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 세계 축구 '왕별' 등극"공격수만 축구의 왕으로 군림하던 시대 종식"로드리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AFP=뉴스1로드리의 드리블 돌파. ⓒ AFP=뉴스1로드리는 유로 2024에서 스페인을 정상으로 이끌어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드리발롱도르맨시티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십자인대 부상' 로드리, 6개월 만에 훈련…"완벽한 회복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