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비니시우스·3위 벨링엄·4위 카르바할'신성' 야말, 코파 트로피 차지스페인 출신의 로드리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AFP=뉴스1로드리는 비니시우스를 제치고 2024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 AFP=뉴스12024 발롱도르의 남녀 수상자 로드리(오른쪽)와 아이타나 본마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드리발롱도르비니시우스벨링엄이상철 기자 '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日 4강 진출에 한국 경기 3시간20분 당겨졌다…'고무줄' 농구 일정[AG]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발롱도르 놓쳤던 비니시우스, FIFA 올해의 선수 선정메시, 선수들이 뽑은 '월드 베스트'서 18년 만에 제외건재한 '메날두' FIFPro 월드베스트 최종 후보 포함…아시아 선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