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비니시우스·3위 벨링엄·4위 카르바할'신성' 야말, 코파 트로피 차지스페인 출신의 로드리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AFP=뉴스1로드리는 비니시우스를 제치고 2024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 AFP=뉴스12024 발롱도르의 남녀 수상자 로드리(오른쪽)와 아이타나 본마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드리발롱도르비니시우스벨링엄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