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예선 볼리비아전서 3골 2도움 맹활약"은퇴는 미정…오늘이 마지막 경기일 수도"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에선 볼리비아와 홈 경기에서 3골 2도움을 기록,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 로이터=뉴스1리오넬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 AFP=뉴스1'37세' 리오넬 메시는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2026 북중미 월드컵아르헨티나이상철 기자 덕수고 엄준상, 메이저리그 진출…애리조나와 150만 달러 계약'홀란드 멀티골' 노르웨이, '아시아 무패' 제동…이라크 4-1 완파관련 기사음바페, 프랑스 A매치 최다골 新…월드컵 최다골까지 '-2''햄스트링 부상 회복' 메시, 알제리전 출격…월드컵 2연패 도전AFP "카보베르데-스페인 무승부, 월드컵 역대급 이변 중 하나"메시 개인정보 유출…아르헨 선수명단에 여권번호 버젓이'24년 본선 실패' 中의 월드컵 열풍…"청년들 감정적 비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