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차전에서 가르시아 퇴장으로 수적 열세야말, 17세 68일로 UCL 최연소 득점 2위 작성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 ⓒ AFP=뉴스1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모나코와 경기에서 전반 10분 미드필더 에릭 가르시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고, 결국 1-2로 졌다. ⓒ 로이터=뉴스1아스널의 골키퍼 다비드 라야. ⓒ AFP=뉴스1관련 키워드UCLUEFA 챔피언스리그바르셀로나야말 UCL 데뷔골미나미노 다쿠미이상철 기자 다저스, 시즌 첫 루징시리즈…오타니 침묵·야마모토 패전걸그룹 NMIXX 설윤, 7일 MLB 샌프란시스코 홈 경기서 시구관련 기사'김민재 풀타임' 뮌헨, 아탈란타에 합산 10-2 대승…UCL 8강 진출(종합)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손흥민 vs 메시 맞대결' 8년 만에 성사…MLS 개막전 나란히 선발 출격'손흥민-메시' 맞붙는다…22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서 격돌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