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손흥민·김민재도 빠져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뉴스1지난시즌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발롱도르 메시메시 호날두손흥민안영준 기자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3연승 신바람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