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예선서 1승 5패로 10개 팀 중 9위 수도 라파스보다 높은 엘알토서 베네수엘라 상대해발 4150m에 위치한 볼리비아 엘알토의 축구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볼리비아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윤곽…상상 불가 역대급 '죽음의 조'는 어디?'40년 만에 월드컵 도전' 이라크, 볼리비아-수리남 승자와 대륙간 PO한국, 사상 첫 월드컵 포트2…FIFA 랭킹 22위 유지남은 16장 월드컵 티켓 향방…운명의 한 주가 시작됐다[해축브리핑]콩고, 나이지리아 꺾고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PO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