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이 없다는 것이 분명"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이적한 스티븐 베르바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덜란드스티븐 베르바인로날드 쿠만사우디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