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개막전 앞두고 친선경기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그라스호퍼이영준이상철 기자 프랑스오픈 이변…월턴, '6번 시드' 메드베데프 꺾고 2회전 진출이현중, 한국 선수 최초 일본프로농구 우승…챔피언십 MVP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