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올해로 토트넘 입단 10주년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벤 데이비스손흥민 대부안영준 기자 이근호, 홍명보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어 슬프다"'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관련 기사'손흥민 절친' 벤 데이비스, 발목 골절 수술…월드컵 PO도 불투명'고별전서 눈물' 손흥민 "안 울 줄 알았는데…축구 인생은 계속된다"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과 2026년까지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