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올해로 토트넘 입단 10주년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벤 데이비스손흥민 대부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고별전서 눈물' 손흥민 "안 울 줄 알았는데…축구 인생은 계속된다"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과 2026년까지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