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동료 벤탄쿠르가 "아시아인은 다 똑같다"고 밝혀 논란토트넘 홋스퍼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오른쪽)ⓒ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 인종차별엔제 포스테코글루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