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인종차별 해놓고 분노 유발…"재키 찬이라 불렀는데 예민하네"

황희찬 "인종차별, 용납할 수 없어" 맹비난
UEFA는 "친선경기라 우리 소관 아냐" 발뺌

울버햄튼의 황희찬(가운데)ⓒ AFP=뉴스1
울버햄튼의 황희찬(가운데)ⓒ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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