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아메리카서 콜롬비아 일부 팬이 우루과이 선수 가족 위협관중석에서 콜롬비아 팬들과 난투극을 벌인 누녜스ⓒ AFP=뉴스1콜롬비아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우루과이의 다윈 누녜스(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파 아메리카다윈 누녜스우루과이 가족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