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설의 아들' 웨아, 코파아메리카서 상대 뒤통수 가격해 퇴장

미국 대표로 파나마전 출전해 18분 만에 레드카드
'라이베리아의 왕' 발롱도르 수상자 조지 웨아 장남

본문 이미지 - 미국 대표팀 공격수 티머시 웨아가 28일(한국시간)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파나마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하고 있다. ⓒ AFP=뉴스1
미국 대표팀 공격수 티머시 웨아가 28일(한국시간) 열린 2024 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파나마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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