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주장 완장 차고 17골 10도움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손흥민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5.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토트넘의 손흥민이 30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루턴 타운과 경기서 시즌 15호 골인 역전 결승 골을 터뜨린 뒤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 3. 3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손흥민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두 번째 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이재상 기자 소진공-하나금융, 청년 소상공인 육성 맞손…4년간 50억 투입중진공-LG엔솔, K-배터리 생태계 강화 맞손…협력사·스타트업도 지원관련 기사'결연한 표정' 몬테레이 입성한 대표팀…팬들 100여명 몰려 환영"치맥 대신 커피 마시며 응원" 울산시민들 일상 속 틈새 월드컵 관전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이영표는 '손흥민' 박지성은 '이강인'…선배들이 꼽은 멕시코전 열쇠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