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 대회 트로피 ⓒ 로이터=뉴스1코파 아메리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메시 ⓒ AFP=뉴스1비니시우스 주니어(왼쪽에서 2번째) ⓒ AFP=뉴스1파리 올림픽 로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파 아메리카유로 2024파리 올림픽안영준 기자 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수원FC 위민, 버밍엄서 뛰던 국가대표 공격수 최유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