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황인범·오현규·양현준·권혁규 리그 챔피언 등극손흥민의 토트넘 EPL 5위, 김민재의 뮌헨은 독일 3위리그1 우승 트로피와 함께한 이강인(가운데) ⓒ AFP=뉴스1즈베즈다의 황인범ⓒ AFP=뉴스1우승 후 기뻐하는 셀틱 선수단 ⓒ 로이터=뉴스1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로이터=뉴스1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 ⓒ AFP=뉴스1잔류의 일등공신이된 이재성(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이강인손흥민황인범김민재안영준 기자 강채영-김제덕, 양궁 혼성 단체전서 일본 꺾고 동메달[AG]'8연패 무산' 여자 양궁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AG]관련 기사이강인·설영우 7번 김민수 10번…'에이스 등번호' 받은 이적생들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여기저기서 '우승 축포'…트로피 들고 멕시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손흥민 동료 부앙가, EPL 누비는 소보슬라이…월드컵 못 뛰는 스타들'별들의 전쟁' UCL 17일 개막…8개월 대장정 돌입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