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뉴캐슬과 경기서 페널티 킥으로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인 시즌 10호 골을 넣고 제이미 돈리와 교체된 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3.12.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EPL 첼시와 경기서 상대 선수 알피 길크리스트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4.05.03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