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활약, 무수한 트로피 들고도 유럽 챔피언 등극 무산영국 BBC 등 보도, 곧 레알행 발표 앞둬도르트문트에 패한 뒤 좌절하고 있는 PSG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PSG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리오넬 메시(왼쪽부터), 네이마르와 함께 뛰었던 음바페. ⓒ AFP=뉴스1PSG의 이강인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그1 몽펠리에와 경기서 공식전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인 리그 1호 골을 터트린 뒤 킬리안 음바페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3.1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도르트문트챔피언스리그이재상 기자 '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관련 기사라리가도 찍은 '이강인 vs 벨링엄'…마드리드 더비 하루 앞으로'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월드컵 10골' 음바페, 첫 발롱도르 욕심…"올해는 받기 좋은 해"레알 마드리드 19골 합작…단일 클럽 최다 득점 경신[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