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종료 후 리버풀 떠나기로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 로이터=뉴스1클롭 감독의 사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리버풀 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버풀 클롭클롭 눈물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