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노팅엄과의 경기서 상대 선수 지오 레이나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4. 4. 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팅엄손흥민올라 아이나토트넘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