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토트넘서 활동, 현재 2025년까지 계약유럽 이적전문가, 영국 현지 매체 등 긍정적 전망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왼쪽)과 제임스 매디슨. ⓒ AFP=뉴스1토트넘의 손흥민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서 두 달만에 시즌 13호 골을 터트린 뒤 태극기를 든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4. 3. 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