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수비수, 나폴리 제주스에 인종차별 단어 사용했다는 의혹선수 본인은 부인했지만 대표팀서 빠져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아체르비가 나폴리전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한 혐의로 대표팀에서 빠졌다. ⓒ 로이터=뉴스1인터밀란 수비수 아체르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체르비인터밀란이탈리아인종차별이재상 기자 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5이닝 1실점 역투' 시라카와, 亞쿼터 최초 PS 승리투수 눈앞[준PO3]관련 기사인터 밀란, 밀라노 더비 승리…통산 20번째 세리에A 우승아체르비 무징계에 뿔난 나폴리, '인종차별 반대' 패치 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