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시절 손흥민(왼쪽)과 율리안 브란트(오른쪽에서 두번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브란트레버쿠젠토트넘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