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유도 등 준수한 활약 …평점 6.4, 팀내 공격진 중 2번째'황의조 결장' 노리치는 3부 팀과 1-1 무승부배준호(스토크 시티)가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 출전해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는 등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은 패배해 대회에서 탈락했다. ⓒ 로이터=뉴스1 스토크 시티 배준호. ⓒ AFP=뉴스1FA컵 브라이튼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패한 배준호가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준호잉글랜드FA스토크시티자책골미드필더날개공격포인원태성 기자 '종전 불발' 기름값 또 올라 '휘발유 1927원'…제주 1982원이노션, 대상 청정원 론칭 30주년 본편 캠페인 영상 공개관련 기사스토크 배준호, 입스위치전서 환상골…시즌 3호포배준호 빛바랜 시즌 2호골…스토크, 풀럼에 1-2 패 FA컵 32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