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MLS 열풍 가져온 효과타임지가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린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김도용 기자 조코비치, 메이저 통산 400승에 1승 남았다…호주오픈 3회전 진출UCL서 강세 보이는 EPL…아스널 선두 질주, 5팀도 순항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