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퇴장 후 대신 골문 지켜 무실점골키퍼로 변신한 지루 ⓒ 로이터=뉴스1기뻐하는 올리비에 지루(왼쪽)ⓒ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올리비에 지루ac밀란지루 골키퍼안영준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