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알 켈라이피 회장, 메시 주장 정면 반박 "경기장 안에서 메시 우승 축하하는 건 민감한 일"
파리 생제르맹(PSG)을 소유하고 있는 카타르의 부호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를 상대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이뤘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