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의 미드필더 부요 사카가 18일(현지시간) 런던 패션위크 버버리 행사에 도착했다. ⓒ AFP=뉴스1 ⓒ News1 이형진 기자이형진 기자 니혼슈코리아, 한일정상회담 개최지역 대표 사케 3종 선보여bhc, '콰삭킹' 출시 1년 앞두고 누적 판매 700만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