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영국 해병대 캠프 다녀와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오른쪽). ⓒ AFP=뉴스1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 ⓒ AFP=뉴스1잉글랜드 대표팀 골잡이 해리 케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해리 케인잉글랜드주장이재상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前 파트너' 케인 "새로운 챕터 맞이한 쏘니, 행운을 빈다"모두의 찬사와 존중…'레전드' 손흥민의 아름다운 마무리"토트넘 넘어 EPL 전체의 레전드"…축구 종가에서도 인정한 손흥민유로파리그 결승전 앞둔 손흥민 "최악의 시즌을 트로피와 바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