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 등 포함해 11경기에서 11골 5도움인터 마이애미 메시. ⓒ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 메시가 조르디 알바와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 AFP=뉴스1메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해리 왕자(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음바페, 2025년 마지막 경기 득점포…'59골'로 호날두와 동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