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컵 등 포함해 11경기에서 11골 5도움인터 마이애미 메시. ⓒ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 메시가 조르디 알바와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 AFP=뉴스1메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해리 왕자(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인터 마이애미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관련 기사"손흥민 직관하고, BTS 곱창 맛집 가고"…LA 한복판 점령한 'K-핫플' [르포]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메시, 2경기 연속골…마이애미, 4경기 만에 승리'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호골 금자탑…호날두 이어 두 번째'피날리시마 취소' 아르헨티나, 과테말라와 대체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