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의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친선 경기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3.8.7 ⓒ AFP=뉴스1 울버햄튼 황희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카라바오컵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승승장구' 아스널, 팰리스 꺾고 리그컵 준결승 진출개막 연승 제동 리버풀·레알, 초반 순위 경쟁 치열 [해축브리핑]토트넘, '3부' 동커스터 3-0 완파…리그컵 16강 진출'황희찬 선발' 울버햄튼, 에버턴 2-0 제압…카라바오컵 16강 진출'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EPL 개막 5연패…리즈에 1-3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