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권혁규, 양현준 등 셀틱서 한솥밥5일 오후 8시30분 로스카운티와 첫 경기양현준(가운데), 권혁규(왼쪽) (셀틱FC 페이스북 캡처)셀틱의 오현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셀틱오현규스코틀랜드 프로축구양현준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손흥민 다음은 누구?…해외파 6명, 2연속 유로파리그 정상 도전유로파리그에서 코리언 더비만 4차례…리그 페이즈 추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