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권혁규, 양현준 등 셀틱서 한솥밥5일 오후 8시30분 로스카운티와 첫 경기양현준(가운데), 권혁규(왼쪽) (셀틱FC 페이스북 캡처)셀틱의 오현규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셀틱오현규스코틀랜드 프로축구양현준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손흥민 다음은 누구?…해외파 6명, 2연속 유로파리그 정상 도전유로파리그에서 코리언 더비만 4차례…리그 페이즈 추첨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