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와 바이에른 뮌헨 맞대결서 만나가와사키를 상대하는 정성룡 ⓒ AFP=뉴스114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울산현대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1.9.14/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김민재정성룡바이에른 뮌헨안영준 기자 'FIFA 랭킹 9칸 점프' 김상식 베트남 감독 "만족 없이 더 나아갈 것"이강인, A매치 3일 만에 선발 출전…PSG, 툴루즈에 3-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