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 스파이더맨 "케인과 손흥민, 레알 마드리드로 함께 떠났으면"

배우 홀랜드, 손흥민 가장 좋아하는 선수라고 밝히며 진심 전해

톰 홀랜드. ⓒ AFP=뉴스1
톰 홀랜드.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손흥민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노리치시티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리그 6호골 득점 후 루카스 모우라(가운데),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와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손흥민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 노리치시티의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리그 6호골 득점 후 루카스 모우라(가운데),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와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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