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벤제마 등 황혼기 선수 데려갔으나 최근 공격적으로 변모최근 26세 네베스 영입…'전성기' 손흥민·실바 등에 러브콜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을 받은 손흥민(왼쪽)과 리야드 마레즈. ⓒ AFP=뉴스1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이적한 카림 벤제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손흥민맨체스터 시티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우리금융그룹과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관련 기사'이적설' 손흥민, EPL 인기 랭킹 8위…라이벌 팬들도 사랑한 1위는?2025-26 EPL 일정 나왔다…손흥민의 토트넘, 8월16일 번리와 첫 경기'마지막 남은 우승 희망'…손흥민과 토트넘, UEL 토너먼트 돌입英 매체 "손흥민은 계속 토트넘 멤버"…올 여름 방출 대상자에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