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담낭 제거 수술 후 벤치로 돌아온 안토니오 콘테 감독. ⓒ 로이터=뉴스1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