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전 공격수 후루하시의 백업 역할 예상수원 선배 권창훈 떠올리며 조급하지 않게 버텨야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하는 오현규.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셀틱에 입단한 오현규(셀틱 SNS 캡처)김도용 기자 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