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설' 비에이라, 월드컵 우승 후 논란 일으킨 마르티네스 비판

외설적 세리머니, 음바페 향한 조롱으로 구설수

아르헨티나 골키퍼 마르티네스. ⓒ AFP=뉴스1
아르헨티나 골키퍼 마르티네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패트릭 비에이라 감독 ⓒ AFP=뉴스1
패트릭 비에이라 감독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르헨티나가 우승컵을 들었다. 승부차기에 실축한 프랑스의 킹슬리 코망이 머리를 쥐어싸고 고개를 떨군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폴짝 뛰며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르헨티나가 우승컵을 들었다. 승부차기에 실축한 프랑스의 킹슬리 코망이 머리를 쥐어싸고 고개를 떨군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폴짝 뛰며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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