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아르헨에 전반 0-2 뒤지자 선수들 독려 음바페 해트트릭에도 승부차기 끝 아쉬운 패배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추격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2.12.19 ⓒ AFP=뉴스1
프랑스 선수들을 독려한 음바페 (TF1 영상 캡처)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패배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대회 득점왕인 골든부트를 수상한 뒤 월드컵 트로피를 지나치고 있다. 56년 만에 월드컵 결승전에서 해트트릭 기록을 세운 킬리안 음바페는 대회 득점왕이 됐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