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헤르타 베를린서 4경기 출전이 전부국내 복귀를 추진 중인 이동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도용 기자 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감독, AG 양궁 국가대표 총사령탑 부임서울, 국가대표 출신 FW 송민규 영입…"김기동 감독님과 재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