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FIFA 중계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전현무·이영표, KBS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박주영 해설 데뷔'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K리그, 5월 첫 연휴 맞아 빅매치 풍성…손흥민도 출격'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