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FIFA 중계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상위권 경쟁 바쁜 전북, '최하위' 광주와 2-2 무승부…4위 하락韓 신유빈·日 후지나미·中 우위…개회식 기수로 나선다 [AG]성주군청 유승민, 세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금'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