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위로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FIFA 중계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2조원대 도박사이트 일당 검거…전세기 타고 해외로 '초호화 생활''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2세 임신 "가장 힘들 때 소중한 생명 찾아와"[데스크칼럼] 쏟아지는 야유를 환호로 바꾸기 위해서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스페인 노벨상' 수상 앞둔 메시 "위대한 스포츠맨으로 기억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