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추격 2점 차로 따돌려즐라탄, 3개 팀서 7번째 세리에A 트로피11년 만에 세리에A 정상에 오른 AC밀란. ⓒ AFP=뉴스1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AC밀란 우승에 힘을 보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AFP=뉴스1아버지인 파올로 말디니(오른쪽)와 악수하는 다니엘 말디니. ⓒ 로이터=뉴스1이재상 기자 노용석 중기 차관 "한-프랑스 스타트업 협력 확대해 나갈 것"대통령도 띄운 '모두의 창업' 흥행 조짐…나흘 만에 22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