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수비수 출신 게리 네빌. ⓒ AFP=뉴스1이재상 기자 차(茶) 문화에 식감 더한 '모구모구 티' 신제품 2종 출시한국컴패션, 사순절 맞아 2026 필사 캠페인 '두려워말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