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팀의 세번째 골이자 자신의 리그 21호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손흥민(토트넘)이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20호골을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