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어려운 '손박대전' 향해 中 매체 "박지성 우위, 우승컵 있잖아"

"손흥민 뛰어나지만 박지성은 업적을 달성했어"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번리 전 경기에 앞서 손흥민(토트넘)에게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시상했다. ⓒ AFP=뉴스1
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번리 전 경기에 앞서 손흥민(토트넘)에게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시상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지성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공식 훈련을 찾아 에이스 손흥민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2018.6.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박지성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공식 훈련을 찾아 에이스 손흥민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2018.6.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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