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다시 코로나에 신음하는 EPL, 또 리그 중단하나

토트넘·레스터·맨유·A.빌라까지 덮친 코로나
선수·직원 대상 백신 패스 도입 가능성 커져

본문 이미지 -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골대 불운'에 득점포를 가동 못해 침울한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골대 불운'에 득점포를 가동 못해 침울한 모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리버풀과 토트넘의 EPL 경기 장면. ⓒ AFP=뉴스1
지난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리버풀과 토트넘의 EPL 경기 장면.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2일 열린 맨유와 노리치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12일 열린 맨유와 노리치의 경기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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