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멘 유스 팀서 2년 활약 후 1군 정식 계약박규현(베르더 브레멘 제공)ⓒ 뉴스1박규현(키스톤 마케팅 제공)ⓒ 뉴스1'강남스타일'을 추는 박규현(키스톤 마케팅 제공)ⓒ 뉴스1로빈 판 페르시(왼쪽)과 함께한 박규현(오른쪽))(박규현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핸드볼 H리그, 스폰서십 효과 270억원 달성…3년 연속 상승세'몸 수색 당한' 핸드볼 선수들, 한체대로 옮겨 훈련…"일부 선수들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