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서 잉글랜드 3PK2 제압이탈리아 수문장 돈나룸마 대회 MVP유로 2020 정상에 오른 이탈리아. ⓒ AFP=뉴스1킥오프 2분 만에 터트린 잉글랜드 루크 쇼의 선제골. ⓒ AFP=뉴스1부카요 사카(왼쪽)의 마지막 슈팅을 막아낸 돈나룸마의 슈퍼 세이브. ⓒ AFP=뉴스1이탈리아 선수들이 1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를 꺾은 뒤 우승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 AFP=뉴스1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