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0 경기 중 쓰러져(손흥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 뉴스1토트넘 시절 에릭센과 손흥민. ⓒ AFP=뉴스1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