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을 하면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 AFP=뉴스1 이재상 기자 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